[포토후기]
세라케어 H30S 페이셜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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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품을 설명하기 전 3주정도 세라케어 수분크림을 꾸준히 사용했을 때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본래 피부가 새하얀 피부는 아니에요. 잡티는 많지않으나, 건조한 피부로 인한 거칠음과 예민하고 민감성 피부라 쉽게 자극받고 붉어지며, 모공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는 편이에요. 스킨과 함께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 한겨울에 더 잘 붉어지던 피부는 홍조기가 많이 사그라 들었구요. 자연유래성분 사용으로 피부밸런스가 적절하게 맞춰지는 듯 해요. 본래 피부가 약해있어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주는 화장품을 많이 사용했는데요. 특허성분 세라마이드 H30S 성분으로 피부장벽기능을 개선시켜져 탄탄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크림이라서 걱정은 있었어요. 수분형크림이긴하나, 제형이 꽤 밀도가 높아 텍스쳐가 수분감 많은 부드러움이 아니었거든요. 단단한 텍스쳐로 쫀쫀한 편이었는데, 스킨 사용후 촉촉한 상태로 사용하니 바를때에 적당히 묽게 발리더라구요. 탄력잃고 지친 피부에는 좋은 제품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세라케어 페이셜크림은 영하 30도의 남극에서 사는 미생물에서 추출한 안타티신성분이 들어있어 콜라겐만큼이나 탄력잃은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텍스쳐가 쫀쫀한만큼 피부속에도 쫀쫀하게 피부결을 유지하고 좋다는 성분을 다 잡아주며, 피부를 뽀송하게 만들어줄 H30S 페이셜크림!! 텍스쳐의 느낌만큼 생각보다 번들거리지 않아서 책상에 놓고 수시로 발라주고 있답니다. 번들거리면 금방 트러블이 올라오기 때문에 피하게되는데 페이셜크림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거.. 저처럼 겉은 (티라인 지성) 지성과 건성 복합성에 속은 엄청 푸석하고 당김이 심한 피부에 최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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